[영화랭킹] ‘범죄도시’ 220만 돌파 손익분기점 넘어… ‘남한산성’ 320만 ‘킹스맨’ 450만
입력 2017. 10.10. 08:54:17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범죄도시’가 개봉 7일차 누적 관객수 220만명을 넘어 손익분기점인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범죄도시’는 지난 9일 40만 2961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220만 9785명.

‘범죄도시’는 2004년 하얼빈에서 넘어와 순식간에 대한민국을 공포로 몰아넣은 신흥범죄조직을 일망타진한 강력반 괴물 형사들의 ‘조폭소탕작전’을 영화화 한 작품.

2위 ‘남한산성’은 25만 6461명의 관객을 불러모아 누적 관객수 325만 4169명을 기록했다. 3위인 ‘킹스맨: 골든 서클’은 당일 관객 14만 2416명, 누적 관객수 454만 2764명을 기록했다.

4위 ‘아이 캔 스피크’는 일일 관객수 11만 1898명, 누적 관객수 298만 1001명을 기록했다. 5위는 애니메이션 영화 ‘넛잡 2’로, 이날 6만 1930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31만 1616명을 기록했다.

이 외에도 ‘딥’ ‘극장판 요괴워치: 하늘을 나는 고래와 더블 세계다냥!’ ‘레고 닌자고 무비’ ‘리틀 프린세스 소피아 : 신비한 섬’ ‘킬러의 보디가드’ 순으로 뒤를 이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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