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DNA' 활동 종료…팬들 위한 셀카 선물 "우리 아미"
- 입력 2017. 10.10. 09:08:37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그룹 방탄소년단이 지난 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마지막으로 신곡 'DNA' 활동을 마무리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각자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멤버 진은 "활동 마지막까지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진에 이어 제이홉이 "우리 아미 고마웠어요. 잊지 못할거에요. 마지막까지 감사하구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깜찍한 모습이 담긴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지민은 온 몸으로 하트를 그리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여러분 활동 마지막까지 큰 사랑 주셔서 진심으로 너무너무 고마워요. 오늘도 정말 정말 행복한 하루였어요. 고마워요 아미"라고 팬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정국은 뷔와 함께 찍은 셀카를 게재하며 "아미 일등 너무 고마워요. 너무 즐거운 활동이었어요"라고 활동을 마무리한 소감을 밝혔다. 뷔는 "너무 고맙고 감사하고 좋은날들만 가득하게 만들어줘서 고마워요 사랑한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랩몬스터는 '엄지척'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짧은 영상으로 감사함을 전했으며, 마지막으로 슈가는 "의미있는 활동 다들 수고하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미소를 짓고 있는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 9월 18일 컴백한 방탄소년단은 3주간의 활동을 마쳤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DNA'로 음악방송 8관왕에 올랐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