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 공감' 윤종신 사단 출격, 가을 밤 적시는 감성 무대…'좋니' '오르막길'
입력 2017. 10.11. 07:18:35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스페이스 공감'에서 윤종신이 '좋니' 첫 라이브를 선보인다.

12일 방송되는 EBS1 음악 프로그램 '스페이스 공감'에서는 윤종신 장재인 박재정 등 감성파 보컬들이 총 출동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6월 발표한 '좋니'로 두 달 만에 음원 차트 역주행에 성공한 윤종신이 후배 뮤지션 장재인 박재정 퍼센트 민서와 함께 무대에 오른다.

윤종신은 데뷔 후 첫 음악 방송 1위를 안겨준 역주행곡 '좋니'의 첫 라이브를 선보일 예정. 여기에 MC로도 활약하며 후배 가수들의 무대를 설명해주기도 해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또 이날 장재인의 'Velvet'과 박재정의 '악역', 퍼센트의 'Superhero'가 방송 최초로 공개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윤종신표 감성 가사가 돋보이는 박재정의 '악역'은 방송 직후인 13일에 음원이 공개된다.

마지막으로 윤종신은 후배들과 함께 '오르막길'을 부르며 특별 컬레버레이션 무대를 펼친다. 감동과 여운을 남길 '스페이스 공감'은 목요일(12일) 밤 12시 30분에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E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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