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선 차량 고장, 1사간 가량 정차…승객 불편↑ 입력 2017. 10.11. 09:09:33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11일 오전 8시 33분쯤 코레일 분당선 모란역에서 차량고장이 발생해 열차 운행이 중지됐다. 현재 상행선과 하행선이 모두 운행이 정지된 상태로 분당선을 이용하는 승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차량 수리는 끝난 상황이며 운행은 잠시 뒤에 재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