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 콘서트' 장미,'팔로우 미'로 흥 넘치는 매력 발산… 해외 팬들까지 접수
- 입력 2017. 10.11. 20:45:33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수상한 가수'를 통해 남다른 감성과 뛰어난 고음 실력으로 호평을 이끈 장미가 '프라임콘서트'에서 신나는 무대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1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TV MBC뮤직 ‘프라임 콘서트 청주특집’에서 장미는 열정과 흥으로 가득찬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은 최근 충북 충북 청주예술의전당 일원에서 열린 ‘제7회 중국인 유학생 페스티벌’의 ‘K-POP 프라임 콘서트’가 방송됐다.
장미는 신곡 '팔로우 미'(Follow me)를 부르며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성숙한 매력이 넘치는 안무로 국내는 물론 해외팬들에게도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tvN '수상한 가수'를 통해 다양한 장르에 대한 가능성을 확인받은 아티스트 장미는 국내를 넘어 많은 해외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여기에 한중 교류 대표행사인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뜨거운 인기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장미는 소속사 범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국내뿐 아니라 중동 등 많은 해외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어 정말 기쁘고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음악을 많이 들려 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프라임 콘서트’에는 장미를 비롯해 황치열, 볼빨간 사춘기, B.I.G, 소나무, 크리샤 츄, 베리굿 등이 출연했으며, 장미는 싱글 앨범 ‘Follow me’로 각종 방송, 공연 등 활발한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뮤직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