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J 권현빈ㆍ노태현ㆍ김동한 티저 공개, 몽환적인 카리스마 발산
입력 2017. 10.12. 13:21:48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그룹 JBJ가 개인별 티저 영상을 모두 공개하며 데뷔 준비를 마쳤다.

12일 정오 JBJ는 원더케이(1theK) 공식 유투브 채널 및 JBJ 공식 SNS 채널 등을 통해 데뷔 타이틀곡 '판타지'(Fantasy)의 2차 개별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JBJ는 앞서 켄타 김용국 김상균의 티저를 공개했고 오늘 나머지 멤버 노태현 권현빈 김동한의 개인 영상을 공개하며 데뷔가 임박해왔음을 알렸다.

이날 공개된 티저영상은 1차 티저와 마찬가지로 환상 속 공간에서 빛에 이끌리는 멤버들의 모습을 그려낸다. 노태현은 몽환적인 느낌을 자아내고 권현빈은 파격적인 금발 스타일링으로 독특한 매력을 뽐냈다. 여기에 막내 김동한은 강렬한 카리스마를 통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번 JBJ 데뷔 타이틀곡 '판타지'의 뮤직비디오는 주목 받고 있는 영상 프로듀서인 플렉서블 픽쳐스의 김자경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김자경 감독은 NCT127 ‘무한적아(Limitless)’, EXO ‘코코팝(Kokobap)’ 등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하며 특유의 감각을 입증해왔다. 김 감독은 '환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JBJ의 독특한 세계관을 세련된 영상미로 그려낼 예정이다.

JBJ는 오는 18일 오후 6시 첫 번재 미니앨범 '판타지'를 발표하고 활동에 돌입한다. 이와 함께 같은 날 오후 8시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데뷔 쇼케이스 '정말 데뷔하기 좋은 날'을 통해 첫 번째 공식 만남에 나선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로엔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