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호시·준·디에잇·디노, V 라이브 진행 "열심히 컴백 준비중"
입력 2017. 10.12. 14:38:55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세븐틴의 퍼포먼스 유닛 멤버 호시, 준, 디에잇, 디노가 네이버 V LIVE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지난 11일 오후 세븐틴의 퍼포먼스 유닛은 네이버 V LIVE를 통해 '세븐틴 라디오 캐럿들 귀대귀대'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퍼포먼스 유닛은 지난 9일 공개된 '2017 세븐틴 프로젝트(2017 SEVENTEEN PROJECT)’ 챕터 0.5 ‘비포 올원(BEFORE Al1)'의 두 번째 곡 퍼포먼스 유닛의 '13월의 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멤버들은 한층 성장하기 위해 많은 연구를 했다며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고마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또한 퍼포먼스 유닛은 '13월의 춤' 뮤직비디오 촬영 에피소드, 뮤직비디오 속 멤버들의 비주얼, 각자 좋아하는 ‘13월의 춤’ 안무 등 유쾌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퍼포먼스 유닛답게 '13월의 춤'안무에 대해 설명하며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뿐 아니라 멤버들은 "세븐틴 프로젝트는 유닛에 대한 정체성도 확실히 보여드릴 수 있어 정말 재미있는 것 같아요. 아직도 남아 있는 것이 굉장히 많아요. 열심히 컴백 준비하고 있으니까 기대 많이 해주세요. 다음 주에 공개되는 보컬 유닛의 노래도 정말 좋으니 많이 기대해주세요"라며 앞으로의 세븐틴 행보에 더욱 기대를 불러일으켰다.

세븐틴은 11월 컴백을 앞두고 새 앨범 준비 중에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플레디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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