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거침없는 ‘범죄도시’, ‘남한산성’·‘희생부활자’ 3배 차
- 입력 2017. 10.13. 09:09:46
-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영화 ‘범죄도시’의 독주가 이어지고 있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2일 ‘범죄도시’는 하루 15만 5478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앞서 8일부터 박스오피스 1위에 랭크된 ‘범죄도시’는 12일 기준 누적관객 수 272만 1195명을 돌파했다.
이어 이날 개봉한 ‘희생부활자’가 4만 91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남한산성’은 4만 1851명을 동원해 3위에 그쳤으나 누적관객 수 340만 595명을 넘어섰다.
또한 12일 개봉한 ‘블레이드 러너 2049’는 관객수 3만 5727명을 동원, 전날 박스오피스 순위보다 32계단 상승해 4위를 기록했으며 5위는 ‘킹스맨: 골든 서클’이 차지했다.
‘아이 캔 스피크’는 1만 6737명의 관객을 극장가로 이끌어 6위를 기록했으며 이어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부라더’ ‘넛잡2’ ‘나의 엔젤’이 차례대로 7위부터 10위까지 안착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sionmk.co.kr / 사진= 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