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디·블랙핑크 제니 열애설, YG 측 즉각 부인
- 입력 2017. 10.14. 13:37:17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원타임 출신 프로듀서 테디와 그룹 블랭핑크의 멤버 제니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앞서 한 매체는 테디와 제니가 17세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13일 YG 엔터테인먼트 측은 복수의 매체를 통해 "사실무근이다"며 "루머에 대해 법적대응할 것"이라고 강력하게 부인했다.
지난 1998년 원타임로 데뷔한 테디는 다수의 히트곡을 내놓은 YG엔터테인먼트의 스타 프로듀서다.
제니는 지난해 9월 블랙핑크로 데뷔했다. 블랙핑크는 제니를 비롯해 지수, 로제, 리사로 구성된 4인조 걸그룹으로 '휘파람', '불장난' '마지막처럼' 등 다수의 곡으로 사랑받았다.
테디와 제니는 YG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와 가수로 만나 인연을 맺었다. 테디는 블랙핑크의 '불장난' 등 블랙핑크의 히트곡을 만들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YG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