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플러스,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극장판 예매 시작… 내한ㆍ특전 공개
입력 2017. 10.14. 16:55:30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애니메이션 'Fate stay night'(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극장판 특별 상영회의 예매가 시작된다.

애니플러스는 홈페이지를 통해 14일 오후 5시부터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극장판 특별 상영회 예매를 시작한다.

오는 28일 상영되는 특별 상영회는 CGV 영등포에서 진행된다. 티켓 가격은 4만 8천원이며 3회 상영된다. 1회차 상영은 28일 오후 12시, 2회차는 오후 3시 45분 ,마지막 회차는 오후 7시에 상영된다.

이날 영상회가 시작하기 직전에는 감독인 스도 토모노리와 마토 사쿠라를 연기한 시타야 노리코, 세이버를 연기한 카와스미 아야코가 내한해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특전으로는 '페이트 스테이 나잇'의 스페셜 양면 티켓과 색지보드가 준비되어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애니플러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애니플러스 홈페이지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