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유닛' 첫 번째 단체 무대 '마이턴' 공개, 필독ㆍ양지원ㆍ달샤벳 등장?
입력 2017. 10.14. 20:11:46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의 첫 번째 뮤직비디오가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13일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 더유닛' 측은 '더 유닛' 참가자 126명의 모습이 담긴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참가자 전원이 네모 박스에 들어가 있는 장면으로 시작됐다.

이후 참가자들이 함께 모여 초대형 무대를 꾸미는 식으로 전개되었다. 여성 참가자와 남성 참가자가 함께 꾸미는 무대가 신선함을 자아냈다. 하얀색 제복과 비슷한 느낌의 의상을 입고 이들은 한 치도 틀리지 않는 칼군무를 자랑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이미 TV를 통해 얼굴을 알렸던 이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는 것이다. 씨스타 보라의 연인으로 알려진 빅스타의 필독도 무대에 등장했다.

이 외에도 보이프렌드, 소년공화국, 탑독, 핫샷, 달샤벳, 스피카의 양지원 등 아이돌들이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차례 데뷔했던 아이돌들의 재기를 돕는 '더 유닛'은 오는 28일 첫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마이 턴' 뮤직비디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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