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의 파티피플’, ‘수지 효과’로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입력 2017. 10.15. 11:55:06

SBS ‘박진영의 파티피플’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박진영의 파티피플’이 가수 수지의 출연으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15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SBS ‘박진영의 파티피플’은 3.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이효리가 게스트로 출연한 첫 회 시청률과 전국 기준으로 타이, 수도권 기준으로는 0.3% 상승한 수치로 프로그램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이날 수지는 윤종신의 ‘좋니’ 답가버전을 비롯해 ‘어제처럼’, ‘행복한 척’, 박진영과의 듀엣곡 ‘안부’ 무대 등을 통해 애절한 발라드를 소화하며 솔로가수로서의 역량을 뽐냈다. 그런가하면 압도적인 비주얼과 걸크러시를 내뿜는 반전 섹시 댄스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JYP엔터테인먼트의 수장이자 MC인 박진영과는 사석을 방불케 하는 솔직한 대화로 소탈한 면모를 보이는 등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