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범죄도시’ 360만 돌파… ‘남한산성’ 360만 ‘희생부활자’ 24만
- 입력 2017. 10.16. 08:32:08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범죄도시’가 개봉 13일차 누적 관객수 360만명을 돌파했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범죄도시’는 지난 15일 36만 365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367만 3523명.
‘범죄도시’는 2004년 하얼빈에서 넘어와 순식간에 대한민국을 공포로 몰아넣은 신흥범죄조직을 일망타진한 강력반 괴물 형사들의 ‘조폭소탕작전’을 영화화 한 작품이다.
2위 ‘남한산성’은 7만 7171명의 관객을 불러모아 누적 관객수 361만 7519명을 기록했다. 3위인 ‘희생부활자’는 당일 관객 6만 1674명, 누적 관객수 24만 1536명을 기록했다.
4위 ‘블레이드 러너 2049’는 일일 관객수 5만 6570명, 누적 관객수 22만 4086명을 기록했다. 5위인 ‘킹스맨: 골든 서클’은 이날 5만 2430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481만 474명을 기록했다.
이 외에도 ‘아이 캔 스피크’ ‘넛잡 2’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딥’ ‘극장판 요괴워치: 하늘을 나는 고래와 더블세계다냥!’ 등이 순서대로 뒤를 이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