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nd BIFF] 신성일 외손녀, 연예인 뺨치는 미모 ‘수양 딸 자녀’
- 입력 2017. 10.16. 17:54:12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지난 12일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배우 신성일과 함께 등장한 박지영 씨가 화제다.
이날 신성일은 자신의 외손녀로 소개된 여성과 함께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았다. 특히 이 여성은 눈에 띄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6일 한 매체는 신성일이 과거 한 여성을 수양 딸로 삼았으며 부산국제영화제에 함께 참석한 여성이 그 수양 딸의 자녀라고 보도했다. 피는 섞이지 않았지만 외손녀인 셈이다.
부산영화제 신성일 회고전에서는 ‘배우의 신화 영원한 스타, 신성일’이라는 제목으로 그의 대표작인 ‘맨발의 청춘’(1964) ‘초우’(1966) ‘안개’(1967) ‘장군의 수염’(1968) ‘내시’(1968) ‘휴일’(1968) ‘별들의 고향’(1974) ‘길소뜸’(1985) 등 8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