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관심 급증, 어떤 영화기에?
- 입력 2017. 10.16. 18:09:11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감독 미키 타카히로)에 대한 관심이 높다.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는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영화화한 로맨스 영화. 정방향의 시간을 사는 만화학도 타카토시(후쿠시 소우타)와 이와 반대로 역방향의 시간을 살아가는 에미(고마츠 나나)가 단 한 번 20살이 되어 함께하는 30일간의 기적같은 사랑을 다룬 판타지 로맨스다.
일본 로맨스 계의 흥행보증 제작진인 미키 타카히로 감독과 요시다 토모코 각본가의 만남은 물론 일본 최고의 차세대 배우로 꼽히는 후쿠시 소우타와 고마츠 나나의 사랑스러운 케미로 개봉 전부터 관심을 모았다.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는 개봉 첫날부터 지난 주말 다양성 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현재 누적관객수 4만 7876명을 돌파, 주말에도 뜨거운 관람열기를 보이며 32.5%라는 높은 좌점율을 기록, 올가을 멜로 시장을 장악했다. 절찬 상영중.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