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범죄도시’, 경쟁작 없는 흥행 독주…이번 주 400만 돌파할까
입력 2017. 10.17. 07:23:28

영화 ‘범죄도시’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영화 ‘범죄도시’가 4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범죄도시’는 지난 16일 13만 2481명의 관객을 동원하면 누적 관객 수 380만 5974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금의 기세를 이어나갈 경우 ‘범죄도시’는 이번 주말이 되기 전 400만 관객을 돌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위 ‘남한산성’은 이날 2만 6673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364만 4173명이다.

‘킹스맨: 골든 서클’은 2계단 상승해 다시 3위로 올라섰다. 이날 2만 1346명의 관객을 동원한 ‘킹스맨: 골든 서클’은 누적 관객 수 483만 1764명을 기록했다.

4위는 1계단 하락한 ‘희생부활자’가 차지했다. 하루 동안 1만 9365명의 관객을 동원한 ‘희생부활자’는 누적 관객 수 26만 1021명을 기록했다. 이어 5위 ‘블레이드 러너 2049’는 이날 1만 5921명의 관객을 불러 모으며 누적 관객 수 24만 5명을 기록했다.

그동안 10위권 밖에 있던 ‘대장 김창수’는 오는 19일 개봉을 앞두고 20계단 상승해 8위에 안착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