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백' 워너원, 12월 서울·부산에서 국내 첫 팬미팅 개최
- 입력 2017. 10.17. 08:47:11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워너원이 오는 12월 국내 첫 팬 미팅을 열고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진다.
17일 워너원 측은 공식 팬 카페를 통해 "오는 12월 첫 국내 팬미팅인 '워너원 프리미어 팬콘'(Wanna One Premier Fan-Con)을 연다"라고 밝혔다.
워너원이 데뷔 후 첫 개최하는 국내 팬미팅 '워너원의 프리미어 팬콘'은 서울과 부산에서 총 6회에 걸쳐 열린다.
12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서울 올림픽 공원 SK올림픽핸드볼 경기장에서 먼저 개최되며, 이어 12월 23일부터 24일 양일간 부산 벡스코 제 1전시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워너원은 새 앨범 '1-1=0(Nothing without you)'로 오는 11월 13일 컴백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