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단, 8개월 만에 완전체 컴백…11월 8일 첫 번째 싱글앨범 발매
입력 2017. 10.17. 09:36:36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구구단이 오는 11월 8일 컴백한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17일 "걸그룹 구구단이 오는 11월 8일 첫 번째 싱글 앨범으로 가요계에 컴백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는 지난 2월 27일 발표한 두 번째 미니 앨범 'Act.2 Narcissus' 이후 약 8개월 만의 컴백이다.

구구단은 지난해 6월 첫 번째 타이틀곡 '원더랜드(Wonderland)'로 데뷔했다. 이후 두 번째 타이틀곡 '나같은 애'로 활동했다. 지난 8월에는 막내 라인인 멤버 미나와 혜연으로 구성된 구구단 오구오구가 '아이스 츄(ICE CHU)'로 유닛 활동을 펼쳤다.

구구단은 현재 컴백을 위한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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