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블 신작 '블랙팬서', 실시간 검색어 등극…이유는?
- 입력 2017. 10.17. 17:56:50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마블 스튜디오의 신작 '블랙팬서'(감독 라이언 쿠글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블랙팬서'는 1966년 판타스틱4 시리즈에서 선보였던 캐릭터로 미국 최초의 흑인 슈퍼 히어로다.
채드윅 보스만이 티찰라·블랙팬서 역을 맡았다. 이밖에 루피타 뇽, 앤디 서키스, 마틴 프리먼, 마이클B. 조던이 출연한다. '피그'(2010) '조각가'(2011) '오스카 그랜트의 어떤 하루'(2013) '크리드'(2015)의 연출을 맡은 라이언 쿠글러가 메가폰을 잡았다.
16일(현지시각) 마블 스튜디오 측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블랙팬서' 예고 편을 공개했다. 특히 '블랙팬서' 예고편 속에 부산 광안리 해변을 질주하고 자갈치 시장에서 악당과 싸우는 씬이 포함돼 한국 팬들의 눈길을 모았다.
'블랙팬서'는 오는 2018년 2월에 개봉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해당 영상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