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째의 고백 - 내가 살인범이다’, 실시간 검색어 등극…어떤 영화?
입력 2017. 10.17. 21:53:23

영화 ‘22년째의 고백 – 내가 살인범이다’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영화 ‘22년째의 고백 – 내가 살인범이다’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22년째의 고백 – 내가 살인범이다’는 정병길 감독의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를 리메이크 한 일본 영화로 이리에 유 감독이 연출을 맡고 후지와라 타츠야, 이토 히데아키, 카호 등이 출연했다.

개봉 후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일본에서 높은 인기를 얻었던 ‘22년째의 고백 – 내가 살인범이다’는 외국 제작사가 판권을 사서 리메이크한 역대 한국영화 중 최고의 히트작이며 올해 일본에서 개봉한 실사 영화 중에서는 두 번째로 높은 성적을 거두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2012년 개봉한 ‘내가 살인범이다’는 15년 전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연쇄살인 사건의 범인 자서전을 출간하고 스타 작가가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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