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범죄도시’ 390만 돌파… ‘남한산성’ 360만 ‘희생부활자’ 28만
입력 2017. 10.18. 08:42:15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범죄도시’가 개봉 15일차 누적 관객수 390만명을 돌파했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범죄도시’는 지난 17일 12만 7832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393만 3810명.

‘범죄도시’는 2004년 하얼빈에서 넘어와 순식간에 대한민국을 공포로 몰아넣은 신흥범죄조직을 일망타진한 강력반 괴물 형사들의 ‘조폭소탕작전’을 영화화 한 작품이다.

2위 ‘남한산성’은 2만 6429명의 관객을 불러모아 누적 관객수 367만 573명을 기록했다. 3위인 ‘희생부활자’는 당일 관객 2만 1695명, 누적 관객수 28만 2707 명을 기록했다.

4위인 ‘킹스맨: 골든 서클’은 이날 1만 8670 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485만 429명을 기록했다.5위 ‘블레이드 러너 2049’는 일일 관객수 1만 5566명, 누적 관객수 25만 5573 명을 기록했다.

이 외에도 ‘아이 캔 스피크’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 등이 순서대로 뒤를 이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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