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녀의 법정’ 최리, 글렌 체크 재킷 ‘검사 룩’...가을 트렌드 저격
- 입력 2017. 10.18. 11:46:26
-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마녀의 법정’ 신예 여배우로 주목받고 있는 최리가 분위기 넘치는 가을 룩과 함께 신스틸러 배우들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18일 최리는 소속사 공식 SNS를 통해 ‘마녀의 법정’의 여성아동범죄 전담부(여아부) 소속 전익령, 김재화와 함께한 현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최리는 밝은 미소를 띄우고 두 배우와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최리는 이번 가을 트렌드인 글렌 체크 재킷과 화이트 이너 블라우스로 여성스럽고 깔끔한 ‘수습 검사 룩’을 선보였다. 현재 최리는 극 중 저녁이 있는 삶을 꿈꾸는 수습검사 서유리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최리와 함께 사진을 찍은 전익령은 워킹맘에 다혈질인 수석검사 장은정 역을, 김재화는 검찰청 내 소식통이자 털털하고 싹싹한 수사관 손미영 역을 맡아 각각 열연 중이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UL엔터테인먼트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