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틴탑 천지X여자친구 은하, 프로젝트 듀엣 결성…26일 발표
- 입력 2017. 10.18. 15:07:37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그룹 틴탑의 천지와 걸그룹 여자친구의 은하가 듀엣 송을 발표한다.
틴탑의 천지가 여자친구의 은하와 ‘절친사(社) 프로젝트 2탄’ 통해 듀엣 송을 발표해 새로운 듀엣의 탄생을 예고했다.
팀 내에서 보컬을 맡고 있는 천지는 다양한 뮤지컬 작품을 통해 가창력을 선보였으며, 이번 ‘절친사(社) 프로젝트’로 여자친구 은하와 듀엣 송을 작업하며 첫 솔로 음원을 발표해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을 예정이다.
앞서 지난 해 6월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해 ‘로맨틱 쌍다이아’로 활약한 천지는 모성애를 자극하는 발라드 창법이라는 찬사를 받은 바 있으며 여자친구 은하는 박경, 황치열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듀엣 송을 작업하며 여성 보컬리스트로 그 가능성을 인정 받았다.
‘절친社 프로젝트’는 친구 사이인 틴탑의 소속사 티오피미디어 대표와 여자친구의 소속사 쏘스뮤직의 대표가 16년 지기 우정의 결실로 탄생한 프로젝트. 업텐션의 선율과 여자친구의 유주가 ‘절친社 프로젝트’를 통해 싱글 ‘보일 듯 말 듯’을 발표한 바 있으며, 천지와 은하가 그 뒤를 이어 새로운 듀엣 탄생을 예고해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을 예정이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TOP Media, 쏘스뮤직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