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범죄도시’ 400만 돌파… ‘남한산성’ 369만 ‘희생부활자’ 30만
- 입력 2017. 10.19. 08:39:33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범죄도시’가 개봉 16일차 누적 관객수 400만명을 돌파했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범죄도시’는 지난 18일 12만 8405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406만 2214명.
‘범죄도시’는 2004년 하얼빈에서 넘어와 순식간에 대한민국을 공포로 몰아넣은 신흥범죄조직을 일망타진한 강력반 괴물 형사들의 ‘조폭소탕작전’을 영화화 한 작품이다.
2위 ‘남한산성’은 2만 6292명의 관객을 불러모아 누적 관객수 369만 6861명을 기록했다. 3위인 ‘희생부활자’는 당일 관객 1만 8054명, 누적 관객수 30만 758명을 기록했다.
4위인 ‘킹스맨: 골든 서클’은 이날 1만 7961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486만 8389명을 기록했다. 5위 ‘아이 캔 스피크’는 일일 관객수 1만 6538명, 누적 관객수 318만 4838명을 기록했다.
이 외에도 ‘블레이드 러너 2049’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마더!’ ‘넛잡 2’등이 순서대로 뒤를 이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