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운트다운’, ‘컴백’ 태민·하이라이트+‘데뷔’ JBJ·레인즈…황금 라인업 예고
입력 2017. 10.19. 11:07:59

Mnet ‘엠카운트다운’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엠카운트다운’이 황금 라인업으로 팬들의 기대를 끌어올리고 있다.

19일 방송되는 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태민, 하이라이트, BTOB의 컴백 무대와 JBJ, 레인즈의 데뷔 무대 등이 동시에 공개된다.

먼저 태민은 리드미컬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의 PB R&B 곡 ‘MOVE’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MOVE’는 사랑에 빠진 상대방의 아름다움에 대한 감탄과 강한 이끌림을 성숙하게 풀어낸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이어 모자란 사랑에 대한 갈증을 목마름에 빗댄 트랩 비트 기반의 어반 R&B곡 ‘Thirsty'도 공개할 예정이다.

하이라이트 역시 타이틀곡 ‘어쩔 수 없지 뭐’와 수록곡 ‘Celebrate’ 무대를 공개한다. ‘어쩔 수 없지 뭐’는 록 기반 댄스곡으로 이전 활동곡인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에 이어 일상에 지친 사람들을 격려하는 메시지가 담겨있다.

BTOB는 가을의 아련하고 쓰린 감성이 묻어나는 타이틀곡 ‘그리워하다’로 컴백한다. 멤버 임현식의 자작곡으로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는 진솔한 감정을 편안한 멜로디로 풀어낸 발라드곡 ‘그리워하다’는 멤버들의 성숙한 보컬과 짙어진 감성이 더해져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프로듀스101 시즌2’ 출신 연습생들로 구성된 프로젝트 그룹 JBJ와 레인즈의 데뷔 무대도 ‘엠카운트다운’의 관전 포인트다. JBJ는 꿈의 존재가 현실로 나타나는 내용을 담은 타이틀곡 ‘Fantasy’의 웅장한 사운드와 멤버들의 무르익은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하며 레인즈는 풋풋하고 청량한 매력의 타이틀곡 ‘줄리엣’으로 무대를 달굴 예정이다.

이외에도 이날 방송에는 볼빨간사춘기, GOT7, 다이아, 뉴이스트W, 업텐션, 에이프릴 등이 출연한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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