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스톰’ 개봉 D-DAY, ‘화제 만발’… 어떤 내용이기에?
입력 2017. 10.19. 11:32:36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지오스톰’이 19일 개봉돼 관심을 모은다.

‘지오스톰’은 인간이 기후를 조작하면서 시작된 지구의 대재앙을 그린 재난 블록버스터. 기후변화로 인해 지구에 갖가지 자연재해가 속출하자 이를 예방하기 위해 날씨를 조종하게 되고, 기후를 관리하는 인공위성에 문제가 생기면서 쓰나미, 혹한, 폭염, 토네이도, 용암분출 등 전 세계적인 기상이변이 일어나는 거대한 스케일의 이야기를 다룬다.

영화에서 펼쳐지는 자연재해는 거대하고 강렬해 역대급 스릴을 선사할 예정이다. 4DX로도 개봉, 모션 진동 환경 효과 등 콘셉트와 부합하는 영화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재난 블록버스터의 스펙터클을 집약한 ‘지오스톰’은 전국 4DX 30개관, 4DX with ScreenX 1개관(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19일 개봉하며, 미국, 영국, 중국, 러시아, 노르웨이, 오스트리아 등 전세계 4DX관에서도 순차 개봉한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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