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톤, 11월 보이그룹 대전 합류 '하이라이트 용준형 지원 사격'
입력 2017. 10.19. 14:28:51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빅톤이 오는 11월 초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19일 빅톤의 소속사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측은 "빅톤이 오는 11월 초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조만간 신곡 뮤직비디오도 촬영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특히 빅톤의 이번 신곡은 꾸준한 곡 작업을 통해 다양한 곡들을 히트시키며 싱어송라이터로서 능력을 인정 받고 있는 용준형과 작곡가 김태주의 프로듀싱팀 굿 라이프(Good Life)가 직접 작사, 작곡한 것으로 알려졌다.

빅톤은 지난해 11월 데뷔한 보이그룹으로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차세대 인기 아이돌로 부상하고 있다. 앞선 앨범에서 멤버들이 직접 작사나 랩 메이킹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아티스트적인 면모도 드러내왔다.

빅톤은 오는 10월 20일부터 일본에서 프로모션 이벤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플랜에이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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