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라잉, 서울패션위크서 '공연+런웨이' 선보여…쇼장 열광
입력 2017. 10.19. 15:12:58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밴드 엔플라잉이 서울패션위크 런웨이에 올라 쇼장을 열광케했다.

엔플라잉은 18일 오후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2018 S/S 서울패션위크에서 ‘Self Reality’를 콘셉트로 한 ‘THE STUDIO K(이하 더 스튜디오 케이)’의 런웨이에 참여했다.

엔플라잉은 이번 콜렉션에서 라이브 밴드 공연을 진행하며 쇼의 음악을 담당했으며 보컬 이승협과 유회승은 모델로도 참여해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더 스튜디오 케이’에서는 이번 시즌 최첨단 테크놀로지와 AR 실시간 영상을 접목한 새로운 쇼 콘텐츠를 선보였다. 이에 신선한 음악을 선보이는 뉴 트렌드 밴드 엔플라잉이 콘셉트에 적합한 모델로 선정돼 쇼에 오르게 됐다. 엔플라잉은 그간 보여주지 않은 모델로서 모습도 선보이며 시선을 끌었다.

한편 엔플라잉은 유쾌한 에너지의 뉴 트렌드 음악을 선보이는 5인조 밴드로, 최근 ‘더 리얼: 엔플라잉’의 타이틀곡 ‘진짜가 나타났다’로 음악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더 스튜디오케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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