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SCENE]'엠카운트다운' 레인즈, 화려한 컴백 '유쾌한 에너지 폭발'
입력 2017. 10.19. 18:05:48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레인즈가 1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무대를 꾸몄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 레인즈는 타이틀곡 무대에 앞서 강렬한 안무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레인즈는 타이틀곡 '줄리엣' 무대를 공개했다. 레인즈 멤버들은 블랙톤의 댄디한 의상을 입고 무대에 등장,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줄리엣(Juliette)'은 7~80년대 레트로 사운드의 디스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누디스코 장르의 곡으로, 레인즈 멤버들의 다채로운 음색으로 빈틈없는 사운드를 만들어냈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뉴이스트 W, 갓세븐, 다이아, 레인즈,마스크, 박재정, 볼빨간사춘기, 비투비, 업텐션, SF9, A.C.E, 에이프릴, JBJ, 태민, 티알씨엔지(TRCNG),풍뎅이(PDE),하이라이트 등이 출연했다.

'엠카운트다운'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net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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