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마마’ 공식 투표 시작, 홈페이지 ‘묵묵부답’…역대급 경쟁 후보 공개
입력 2017. 10.19. 18:25:31

‘2017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2017 마마’ 공식 투표가 시작되면서 각 후보 그룹별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9일 ‘2017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이하 ‘마마’) 공식 투표가 시작됐다. 당초 투표는 오후 6시부터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30여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마마’ 공식 홈페이지에는 투표창이 열리지 않고 있으며 팬들의 불만이 폭주하고 있다.

‘2017 마마’는 오는 11월 25일 베트남 호아빈 씨어터를 비롯해 29일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 12월 1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등 3개국에서 개최된다.

특히 올해는 Mnet ‘프로듀스 101’ 출신 멤버들이 속해 있는 워너원, 더 이스트라이트, 사무엘, 정세운, 프리스틴, 위키미키, 청하 등이 남녀 신인상 후보로 거론됐으며 이 외에도 다양한 부문에서 엑소, 방탄소년단, 블랙핑크, 트와이스, 레드벨벳 등이 후보에 올라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2017 마마’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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