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범죄도시’, ‘지오스톰’·‘대장 김창수’ 추격 불구 1위 ‘굳건’
입력 2017. 10.20. 08:30:59

영화 ‘범죄도시’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영화 ‘범죄도시’가 신작들의 상승세에도 불구하고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범죄도시’는 지난 19일 11만 774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417만 9956명을 기록했다.

개봉 후 줄곧 상위권을 유지하던 ‘남한산성’ ‘킹스맨: 골든 서클’ ‘희생부활자’ 등은 신작들의 등장으로 순위가 하락했지만 ‘범죄도시’는 여전히 무서운 관객 동원력을 보이며 흥행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19일 개봉한 ‘지오스톰’과 ‘대장 김창수’는 각각 12계단, 14계단 상승해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지오스톰’은 이날 8만 781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8만 9268명을 기록했으며 ‘대장 김창수’는 4만 441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5만 8897명을 기록했다.

2계단 하락한 ‘남한산성’은 이날 1만 311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4위에 안착했다. 누적 관객 수는 370만 9959명이다.

5위는 하루 동안 8586명의 관객을 불러 모은 ‘킹스맨: 골든 서클’이 차지했으며 누적 관객 수는 487만 6964명이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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