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스 LR, 첫 단독 콘서트 퍼펙트 매진 '막강 티켓 파워'
- 입력 2017. 10.20. 09:07:07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빅스LR이 첫 번째 단독 콘서트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빅스LR은 지난 19일 예매 사이트 인터파크를 통해 단독 티켓팅을 실시한 결과 오는 11월 18, 19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하는 첫 번째 단독 콘서트 ‘VIXX LR 1st CONCERT ECLIPSE in SEOUL’ 전석 매진을 달성했다.
국내 첫 단독 콘서트 매진을 기록함에 따라 빅스LR의 막강한 티켓 파워가 입증됐으며 공연계에서도 주목해야 할 인기 듀오로 급부상하게 됐다. 이번 콘서트는 빅스LR이 결성 이래 처음으로 개최하는 공연이라는 점에서 큰 관심을 모았으며 양일치 전석 매진으로 그 열기를 이어가며 흔들림 없는 인기를 입증했다.
‘이클립스(ECLIPSE)’라는 타이틀로 관객과 만나는 빅스LR은 태양의 빛과 달의 그림자가 겹쳐 보이는 현상처럼 두 멤버의 상반된 매력을 강렬한 시너지로 펼쳐 보일 예정이다.
첫 단독 콘서트를 매진으로 장식한 빅스LR은 이미 일본 주요 2개 도시에서도 콘서트 개최를 확정지어 글로벌 인기 행보를 이어나간다. 내년 1월 25일 도쿄와 1월 27, 28일 오사카에서 첫 글로벌 투어를 진행하며 일본에서도 입지를 다져나갈 예정이다.
한편 그룹 빅스의 레오와 라비로 결성된 첫 유닛 빅스LR은 지난 2015년 데뷔 앨범 ‘Beautiful Liar(뷰티풀 라이어)’에 이어 두 번째 앨범 ‘Whisper(위스퍼)’까지 성공적 행보로 주목받고 있으며, 미국 빌보드 월드앨범 차트 2위를 기록하는 등 인기와 실력을 겸비한 유닛으로 사랑받고 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