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범죄도시’ 주말 490만 돌파… ‘지오스톰’ 69만 ‘대장 김창수’ 26만
- 입력 2017. 10.23. 07:00:45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범죄도시’가 누적 관객수 490만 명을 돌파하며 지난주에 이어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범죄도시’는 주말(20~22일) 사흘 동안 관객 78만 6723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496만 6694명.
‘범죄도시’는 2004년 하얼빈에서 넘어와 순식간에 대한민국을 공포로 몰아넣은 신흥범죄조직을 일망타진한 강력반 괴물 형사들의 ‘조폭소탕작전’을 영화화 한 작품이다.
지난 19일 개봉된 ‘지오스톰’은 2위에 올랐다. 주말 동안 관객 60만 5400명을 불러모아 누적 관객수 69만 4661명을 기록했다.
같은 날 개봉한 ‘대장 김창수’는 주말 동안 관객 20만 1252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 26만 162명을 기록했다.
‘남한산성’은 4위로 두 계단 떨어졌다. 관객 6만 4404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 377만 4355명을 기록했다.
5위 ‘킹스맨: 골든 서클’은 지난주 주말과 같은 순위를 유지했다. 주말 관객수 4만 4388명, 누적 관객수 492만 1348명이다.
이 외에도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노 게임 노 라이프 -제로-’ ‘아이 캔 스피크’ ‘블레이드 러너 2049’ ‘넛잡 2’ 등이 순서대로 뒤를 이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