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쏜애플 "12월 연말 공연 '계몽' 개최, 신곡도 들려드릴 것"
- 입력 2017. 10.23. 14:33:35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밴드 쏜애플이 12월 단독콘서트를 개최한다.
쏜애플은 지난 22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올림픽 공원에서 개최된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7(Grand Mint Festival)(이하 'GMF 2017')'에 참석했다.
이날 쏜애플 멤버 윤성현은 "12월에 연말 단독공연을 열게 됐다. '계몽'이란 타이틀로 서강대 메리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공연에서는 신곡도 함께 들려 드릴 예정이다. 갈고 닦아 좋은 공연 준비하겠다. 많은 기대 부탁한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쏜애플은 지난 9월 서울시 중구 다동에 위치한 CKL 스테이지에서 '쏜애플 콘서트 불구경'을 개최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해피로봇 레코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