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범죄도시’ 천하 ing, 16일째 1위…2위 ‘지오스톰’·3위 ‘대장 김창수’
- 입력 2017. 10.24. 08:34:55
-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영화 ‘범죄도시’가 개봉 후 16일 째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영화 ‘범죄도시’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범죄도시’는 지난 23일 10만 901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507만 6223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범죄도시’는 신작 ‘지오스톰’ ‘대장 김창수’ 등의 등장에도 불구하고 평일에도 1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불러 모으며 16일째 1위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다.
2위는 ‘지오스톰’이 차지했다. 이날 5만 7983명의 관객을 동원한 ‘지오스톰’은 누적 관객 수 75만 2764명을 기록했다.
‘대장 김창수’는 2만 343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3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28만 3617명이다.
‘범죄도시’와 같은 날 개봉한 ‘남한산성’ 역시 4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이날 9246명의 관객을 동원한 ‘남한산성’은 누적 관객 수 378만 3675명을 기록했다.
5위는 하루 동안 7090명의 관객을 동원한 ‘킹스맨: 골든 서클’이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492만 8512명이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