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엘, 4년 6개월만에 컴백 "기다려온 팬들에게 좋은 선물 될 것"
입력 2017. 10.24. 08:43:20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가수 주니엘(JUNIEL)이 지난 23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주니엘의 새 미니앨범 'Ordinary things' 프로모션 일정이 담긴 타임테이블 이미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타임테이블 이미지에 따르면 주니엘의 미니 4집 'Ordinary things'는 이달 31일 오후 6시에 베일을 벗으며, 24일 트랙리스트를 시작으로 앨범 발매 전날까지 티저 이미지,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앨범 하이라이트 메들리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신보는 주니엘이 지난 2013년 4월 발표한 미니 3집 ‘Fall in L’ 이후 약 4년 6개월 만에 발표하는 미니앨범인 만큼 더욱 다양하고 알찬 티저 콘텐츠들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일 계획이다.

소속사 측은 "컴백 전날인 오는 30일까지 매일 오후 6시에 주니엘의 새 미니앨범 ‘Ordinary things’를 예고하는 다양한 티저 콘텐츠들이 하나하나 공개될 예정”이라며 “주니엘의 신보를 오랫동안 기다려온 팬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8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라스트 카니발(Last Carnival)’을 직접 프로듀싱하면서 아티스트로서의 잠재력을 뽐냈던 주니엘은 이번 미니앨범 역시 모든 트랙을 자작곡으로 채울 예정이다.

주니엘은 현재 앨범 마무리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오는 11월 25일과 26일에는 서울 마포구 아르떼홀에서 데뷔 첫 단독 콘서트 ‘작업실’을 개최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C9엔터테인먼트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