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조슈아·민규·우지·디에잇, 확 달라진 분위기 '궁금증 증폭'
입력 2017. 10.24. 09:36:50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세븐틴이 24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멤버 조슈아, 민규, 우지, 디에잇의 두 번째 정규 앨범 '틴, 에이지(TEEN, AGE)'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 조슈아는 어두운 셔츠를 입은 채 거울을 지긋이 응시한 모습이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했고, 민규는 남자다움이 느껴지는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선보였다.

또한 우지는 건반에 기대 카메라를 그윽하게 쳐다보며 아련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디에잇은 반항적이고 시크한 눈빛으로 분위기를 압도하며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제까지 공개된 세븐틴 멤버 8명의 콘셉트 포토는 악기와 함께 등장하는 등 밴드의 느낌을 연출했고 이전 앨범과는 다르게 세븐틴의 남성적이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이 두드러져 사뭇 다른 느낌을 선보이며 팬들의 많은 기대를 자아내고 있다.

세븐틴은 오는 11월 6일 컴백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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