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최시원, 日 팬미팅 불참 "드라마 촬영 일정 때문"[공식입장]
입력 2017. 10.24. 14:01:32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최시원이 오는 24일, 25일 일본에서 열리는 팬미팅에 불참한다.

슈퍼주니어 일본 팬클럽 E.L.F-JAPAN 측은 공식 SNS를 통해 "24, 25일에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개최 예정인 'ELF-JAPAN FESTIVAL 2017-SUPER SPORTS DAY'에 멤버 시원이 불참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슈퍼주니어 측은 24일 시크뉴스에 "드라마 일정으로 참여하지 못하게 됐다"라고 불참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지난달 30일 유명 한식당 한일관 대표는 이웃의 반려견에게 정강이를 물려 6일 후 패혈증으로 사망했다. 이 반려견의 주인이 최시원이라는 것이 지난 21일 밝혀지면서 파문이 일어났다. 이와 관련해 최시원과 그의 아버지는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고인과 유가족을 향한 애도를 표했다. 하지만 여전히 이와 관련된 논쟁이 계속돼고 있다.

현재 최시원은 tvN 드라마 '변혁의 사랑'에 출연중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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