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 러버스’, 실시간 검색어 등장… 어떤 영화?
입력 2017. 10.24. 17:11:06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영화 ‘투 러버스’가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멜로 드라마의 귀재 제임스 그레이 감독과 호아킨 피닉스의 앙상블이 빛난 '투 러버스'는 도스도옙스키의 단편 ‘백야’를 섬세하게 재해석 한 작품이다.

호아킨 피닉스를 비롯해 기네스 팰트로, 비네사 쇼 등이 출연한 작품으로 과거 2014년 개봉했다.

세상 모든 사랑은 끝났다고 믿는 한 남자에게 나타난 두 여자, 모든 것을 욕망하는 그의 위험한 러브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김지영 기자 news@fashsionmk.co.kr / 사진=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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