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범죄도시’ 510만 돌파… ‘지오스톰’ 80만 ‘대장 김창수’ 30만
- 입력 2017. 10.25. 08:34:15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범죄도시’가 개봉 22일차 누적 관객수 510만명을 돌파했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범죄도시’는 지난 22일 10만 213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517만 6429명.
‘범죄도시’는 2004년 하얼빈에서 넘어와 순식간에 대한민국을 공포로 몰아넣은 신흥범죄조직을 일망타진한 강력반 괴물 형사들의 ‘조폭소탕작전’을 영화화 한 작품이다.
2위 ‘지오스톰’은 5만 614명의 관객을 불러모아 누적 관객수 80만 3378명을 기록했다. 3위인 ‘대장 김창수’는 당일 관객 2만 4955명, 누적 관객수 30만 8526명을 기록했다.
4위 ‘남한산성’은 일일 관객수 1만 341명, 누적 관객수 379만 4009명을 기록했다. 5위인 ‘킹스맨: 골든 서클’은 이날 7164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493만 5675명을 기록했다.
이 외에도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아이 캔 스피크’ ‘블레이드 러너 2049’ ‘마더!’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등이 순서대로 뒤를 이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