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기 측 "31일 제대, 전역 소감 및 간단한 인사 예정"[공식입장]
- 입력 2017. 10.25. 14:07:15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31일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25일 이승기 소속사 후크 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승기의 전역 예정은 10월 31일 오전 9시로 되어 있다. 부대 사정으로 시간은 변경 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부대 정문(위병소) 앞에 계시는 이승기 팬분들에게 전역소감 및 간단한 인사를 할 예정이다. 따로 공식행사는 계획하고 있지 않다"라고 전했다.
또 소속사 관계자는 "해당 지역이 군사 지역임을 꼭 명심하시고, 혹시라도 현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심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승기는 홍자매(홍미란, 홍정은)의 차기작인 tvN 새 드라마 '화유기' 캐스팅 제안을 받고 검토중에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