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먹방]여자친구 소원·예린·은하·신비, 휴게소서 먹은 '새뱅이 해물 순두부'는 무엇?
입력 2017. 10.25. 15:42:10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여자친구 멤버들이 최근 네이버 V앱 라이브를 통해 '휴게소 먹방'을 선보였다.

이날 여자친구 멤버들은 "부산 가는 길에 밥을 먹을려고 휴게소에 들렸다. 지금 밤 10시 쯤 됐다. 버디들이 보고 싶어서 V앱을 갑작스럽게 켰다"라고 말했다.

소원은 "유주랑 엄지는 밥을 안먹는다고 했는데, 갑자기 V앱을 켜서 지금 식당으로 오기로 했다"라고 덧붙였다.

여자친구가 휴게소에서 시킨 음식은 '새뱅이 해물 순두부'. 메뉴를 모두 통일해서 시켰다고. 여자친구 멤버들은 "새뱅이는 민물새우다"라며 음식에 대해 설명했다.

보글보글 끓는 새뱅이 해물 순두부 찌개가 나오자 멤버들은 환호했다. 유주·엄지를 제외한 4명의 멤버들은 본격적으로 '먹방'을 시작했다.

여자친구 멤버들은 휴게소 음식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예린은 "전 항상 휴게소에 가면 매운 음식을 먹는다. 원래 1순위는 김치찌갠데 오늘은 없더라. 그래서 된장찌개를 시키려다가 오늘은 순두부를 선택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신비는 "요즘 순두부에 빠져있어서 3~4일 동안 계속 순두부를 먹었다. 오늘도 순두부를 먹었는데 멤버들이 다 따라 먹더라. 나도 매운 음식을 좋아하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멤버들이 식사를 하는 동안 유주·엄지가 팬들의 댓글을 읽는 등 진행을 맡아 팬들과 소통했다.

식사 후 멤버들은 편의점으로 이동해 과자, 아이스크림, 음료 등을 고르기 시작했다. 편의점 털이에 나선 여자친구 멤버들은 '과자 토크'를 하며 즐거워했다.

마지막으로 20여분 동안 V앱 라이브를 진행한 여자친구는 마지막으로 "여러분 저희는 안전 운전해서 잘 가겠다"며 마무리 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해당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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