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반자카파, 11월 8일 컴백 확정 "깊은 겨울 감성 제대로 느낄 수 있을 것"
입력 2017. 10.26. 09:22:32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어반자카파가 오는 11월 8일 컴백한다.

이는 지난 5월 발매된 '혼자' 이후 약 6개월만이다. 이번 싱글은 지난해 5월 미니앨범 '널 사랑하지 않아' 이후 '목요일 밤' '혼자'에 이어지는 어반자카파의 음악 컬러를 보여주는 연장선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어반자카파의 소속사 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어반자카파만의 특유의 감성을 담아낸 곡으로 멤버들이 심혈을 기울였다. 11월부터 시작되는 전국 투어와 함께 발표하는 싱글이라 깊은 겨울 감성을 제대로 느낄 수 있을 음악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2009년 '커피를 마시고'로 데뷔한 어반자카파는 권순일, 조현아, 박용인으로 구성된 혼성 3인조 R&B 싱어송라이터 그룹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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