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암동 복수자들' 신동미ㆍ이요원 상반된 투피스 스타일링, 화려 vs 심플
- 입력 2017. 10.26. 11:52:55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신동미가 이요원과 함께한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26일 신동미는 자신의 SNS를 통해 tvN '부암동 복수자들'에 함께 출연중인 배우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극중 티격태격하며 앙숙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이들이 모두 모여 모델 못지 않은 자세를 취해 웃음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이수겸(이준영)의 새엄마와 친엄마인 이요원, 신동미의 캐릭터만큼이나 상반된 의상도 눈길을 끈다.
화려한 패턴은 비슷하지만 이요원은 노란 체크 패턴의 트위드 투피스로 심플하게 스타일링을 끝냈다. 그러나 신동미는 펀칭이 들어간 검은색 장갑과 화려한 패턴의 투피스, 강렬한 빨간 구두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부암동 복수자들'은 매주 수,목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신동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