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 타살 의혹’ 윤송이 누구?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 아내
입력 2017. 10.26. 13:09:52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엔씨소프트 윤송이 사장의 부친의 사망 소식이 알려지면서 윤송이 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6일 한 매체는 지난 25일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의 장인이자 부인인 윤송이 씨의 부친 윤모 씨가 이날 오전 경기도 양평 자택 정원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경찰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구체적인 사망 시간이 확인되지는 않았지만 외상이 있어 타살에 염두를 두고 수사가 진행 중이다.

윤송이 씨는 서울과학고와 카이스트를 수석 졸업한 후 미국 MIT 미디어랩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28살에 SK텔레콤 최연소 상무가 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후 그녀는 2005년부터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와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2007년 비공개 웨딩마치를 올렸다. 현재는 엔씨소프트 사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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