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먹방]레드벨벳 조이·예리 근황? 카페에서 멜론빙수·망고빙수 흡입
입력 2017. 10.26. 16:45:17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조이와 예리가 최근 카페에서 '먹방'을 선보였다.

조이와 예리는 "스케줄 끝나고 매니저 오빠랑 함께 빙수집에 왔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이 주문한 메뉴는 멜론 빙수와 망고빙수와 빵. 곧이어 빙수가 등장하자 두 사람은 물개 박수를 치며 환호했다. 조이와 예리는 "제가 한번 먹어보겠습니다"라는 말과 함께 '먹방'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멜론을 먹기 좋은 크기로 능숙하게 썬 조이는 "멜론 진짜 좋아한다. 진짜 많이 먹었다. 올해 몇통을 비웠는지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또 예리는 "오늘 아침부터 빙수가 너무 먹고 싶었다"고 말하며 기쁜 표정을 지었다.

오랜만에 V앱으로 팬들과 만난 조이와 예리는 "V앱 진짜 오랜만에 하는 것 같다"며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려 노력했다.

또 V앱 라이브를 하는 도중 예리의 어머니가 예리에게 '잘먹고 다니네', '꼬부기(예리 별명) 못생김'이라는 내용의 문자를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까지 조이와 예리는 즉석에서 춤을 추는 등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먹방'을 마무리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V앱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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