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주소녀, 두 번째 단독 리얼리티 '우주보쇼' 11월 2일 첫방송
- 입력 2017. 10.27. 09:01:43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우주소녀의 단독 리얼 버라이어티 '우소보쇼'가 오는 11월 2일 오후7시 JTBC2와 네이버 V라이브 채널을 통해 첫 공개된다.
최근 우주소녀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공식SNS와 VLIVE를 통해 "우주소녀 이미지 증발 버라이어티! '우소보쇼' 2017.11.02. JTBC2 & VLIVE COMING SOON! WJSN_SHOW”라는 글과 함께 설아, 엑시, 보나, 성소, 은서, 다영, 여름, 다원, 선의, 수빈, 미기, 루다, 연정 13명 멤버들의 다양한 매력이 담긴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속 우주소녀 멤버들은 핑크색 트레이닝 복을 맞춰 입고 정규 1집의 타이틀곡 '해피' 음악에 맞춰 막춤을 추며 웃음을 자아냈다.
우주소녀의 새 리얼리티 '우소보쇼'는 기존 걸그룹 리얼리티를 탈피해 스토리와 버라이어티를 결합한 새로운 복합구성 리얼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숙소에서 벗어나 새로운 생활을 맞이한 소녀들의 성장기와 각종 게임과 미션을 통한 버라이어티적 요소들로 멤버들의 숨겨둔 매력을 엿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소속사측은 "우소보쇼는 '이미지 증발 버라이어티'답게 무대에서 볼수 없었던 멤버들의 숨겨진 비글미를 제대로 발견하실 수 있을 예정이다" 고 전했다.
우주소녀는 지난 6월 정규 1집 '해피 모먼트'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해피(HAPPY)'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