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ㆍ수지, "예쁜척 하는게 아니라 예쁘게 태어난건데" 더빙 어플에 푹 빠진 ★
입력 2017. 10.27. 13:55:13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스타들이 더빙에 푹 빠졌다.

최근 며칠간 아이유, 트와이스, 수지, 윤아 등 여자 스타들은 물론이고 조권 등 남자 스타들까지 연달아 더빙 어플 영상을 SNS에 게재하며 시선을 끌고있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촬영한 이 영상은 얼굴을 변형하고 스티커를 사용할 수 있으며 대사에 맞춰 더빙해 영상을 저장할 수 있다.

특히 이중에서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은 드라마 '쌈 마이웨이' 김지원의 대사다.

아이유는 "나 이쁜 척하면 재수없지? 근데 나도 진짜 곤란하다. 나는 예쁜 척 하는 게 아니라 그냥 예쁘게 태어난 건데"라고 말한다. 이어 "그거를 남들이 막 예쁜 척 하는거라고 그러니까는 애라도 힘들어"라며 애교를 더한다. 현재 이 영상은 270만 조회수를 넘기며 여전히 화제가 되고 있다.

수지는 "애라는 싫어 동만이가 안했으면 좋겠어"라는 대사를 택했다. 수지는 김지원의 대사를 더빙함은 물론 박서준의 대사도 따라해 웃음을 더했다. 현재 이 영상 역시 조회수가 140만 회로 높다.

귀여움은 물론 재미를 선택한 스타도 있다. 조권은 '거침없이 하이킥'의 명대사인 나문희의 '호박고구마'를 더빙했다. 이 영상은 '역대급 재미'라는 찬사를 들으며 실시간으로 공유되고 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해당 영상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