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이니 태민, '할로윈데이' 계획? "소속사 식구들과…"[V앱]
- 입력 2017. 10.27. 17:07:10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샤이니의 멤버 태민이 최근 네이버 V앱을 통해 '할로윈데이'를 언급했다.
태민은 이날 '할로윈데이 계획있냐'는 팬의 질문에 "된다면 소속사 가족들을 만나서 변장도 하고 재밌게 시간을 보내고 싶다"며 "스케줄이 될 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매년 10월 소속 아티스트들이 함께 모여 '할로윈데이' 파티를 즐기는 것으로 유명하다.
'할로윈데이'는 매년 10월 31일 그리스도교 축일인 만성절(萬聖節) 전날 미국 전역에서 유령이나 괴물 분장 등 다양한 복장을 갖춰 입고 즐기는 축제다.
태민은 최근 신곡 '무브(MOVE)'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V앱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