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1위 ‘토르: 라그나로크’, 하루 관객 수 60만↑…2위 ‘범죄도시’ 560만 돌파
- 입력 2017. 10.29. 09:04:25
-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가 하루에만 66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적수 없는 1위로 떠올랐다.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
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토르: 라그나로크’는 지난 28일 66만 264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161만 5226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한동안 한국영화들이 강세를 보이던 가운데 ‘토르: 라그나로크’는 개봉 4일 만에 16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엄청난 흥행 기록을 세우고 있다.
2위 ‘범죄도시’는 이날 19만 51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566만 7554명을 기록했다.
3위는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가 차지했다. 이날 5만 2790명의 관객을 동원한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는 누적 관객 수 14만 6091명을 기록했다.
4위와 5위는 ‘지오스톰’과 ‘대장 김창수’가 이름을 올렸다. ‘지오스톰’은 하루 동안 4만 246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92만 9865명을 기록했으며 ‘대장 김창수’는 875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34만 8984명을 기록했다.
[김다운 기자 news@fahs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